홈 > 도서소개 > 문서자료


리델 문서 Ⅰ

리델 문서 Ⅱ

블랑 문서

베르뇌 문서

페레올 문서

다블뤼 문서 Ⅰ

다블뤼 문서 Ⅱ

다블뤼 문서 Ⅲ

다블뤼 문서 Ⅳ

앵베르 문서


 
리델 문서 Ⅰ(타자본)
46배판·양장본·1,246면·1991년·품절

 

 


제6대 조선교구장 리델(F. Ridel, 李福明) 주교의 사한(私翰)을 모은 문서 자료집. 주로 리델 주교가 가족과 친구들과 주고받은 근 300통에 이르는 서한과 조선 교우들이 그에게 보낸 13통의 한글 서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리델 주교가 교구장으로 재직한 기간은 조선 왕국의 문호가 개방되고 종교 자유가 싹트기 시작한 잔환기요 격동기였고 한국 교회사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시기였다는 점에서 한국사 연구에도 매우 귀중한 자료이다.


 
리델 문서 Ⅱ(타자본)
46배판·양장본·1,246면·1991년·품절

 

 


제6대 조선교구장 리델(F. Ridel, 李福明) 주교의 공한(公翰)을 모은 문서 자료집. 모두 138통으로, 파리 외방전교회의 한국 관계 고문서 중에서 권 579와 580에서 그의 서한만을 가려낸 것이다. 거의 대부분이 서한이지만 기사·추도사·보고서 등도 들어 있는데, 특히 리델 주교의 ‘옥중 생활기’가 무려 120여 면에 걸쳐 실려 있다. 리델 주교의 약전을 비롯하여 제1편 조선 탈출과 만주 생활, 제2편 교구장 피임과 재입국 노력, 제3편 조선 재입국과 체포·추방, 제4편 출판 활동과 선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리델 문서와 관련된 〈뮈텔 문서〉를 실었다.


 
블랑 문서(타자본)
46배판·양장본·522면·1992년·품절

 

 


제7대 조선교구장 블랑(J. Blanc, 白圭三) 주교의 서한들을 모은 문서 자료집. 모두 107통으로, 파리 외방전교회의 한국 관계 고문서 중에서 권 580과 581에서 그의 서한만을 가려낸 것이다. 블랑 주교가 교구장으로 재직한 기간은 지하 교회에서 선교의 자유로 이어지는 도약의 시기였다는 점에서 그 사료적 가치가 높다. 명동 성당·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신학교·교구 인쇄소 등 주요 사업들이 이때 시작된 것들이다. 블랑 주교의 약전을 비롯하여 제1편 조선 입국과 초기 활동, 제2편 주교 성성과 교회 재건, 제3편 한불조약과 선교의 자유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블뤼 문서 Ⅰ(타자본)
46배판·양장본·676면·1994년·25,000원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A. Daveluy, 安敦伊) 주교의 사한(私翰)을 모은 문서 자료집. 주로 다블뤼 주교가 가족들에게 보낸 서한으로 모두 77통이다. 세 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편은 파리를 떠나 마카오·상해를 거쳐 조선에 입국하기까지의 여행기이고, 제2편은 조선에 입국한 후 보낸 서한으로 신부 시기와 주교 시기로 구분하였으며, 제3편은 순교한 직후 주로 그의 고향 아미앵 교구에서 이루어진 추모 행사와 시복 운동에 관한 기록들이다.


 
다블뤼 문서 Ⅱ(타자본)
46배판·양장본·528면·1994년· 20,000원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A. Daveluy, 安敦伊) 주교의 공한(公翰)을 모은 문서 자료집. 여기에 수록된 서한은 서한 형식이 아닌 강론 원고와 2개의 순교자 전기를 제외하면 모두 74통이다. 《다블뤼 문서》 Ⅰ과 마찬가지로 세 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편은 파리를 떠난 조선에 입국하기까지의 여행기이고, 제2편은 조선에 입국한 후 보낸 서한으로 신부 시기와 주교 시기로 구분하였으며, 제3편은 다블뤼 주교의 약전이다.


 
다블뤼 문서 Ⅲ(타자본)
46배판·양장본·228면·1994년·품절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A. Daveluy, 安敦伊) 주교가 남긴 조선사 서설(朝鮮史序說) 비망기(備忘記). 이 비망기는 조선 교회사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조선의 역사·지리·정치·문화·종교 등 조선 사정 전반에 관한 기초 지식을 제공하려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그리고 샤를르 달레가 지은 《한국 천주교회사》의 서설 부분 중 3분의 2가 이 비망기에 의거하고 있을 정도로 그 역사적 가치 또한 높다.


 
다블뤼 문서 Ⅳ(타자본)
46배판·양장본·714면·1994년·품절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A. Daveluy, 安敦伊) 주교가 남긴 조선 순교사 비망기(備忘記). 입국 초기부터 조선의 역사와 순교자들에 대해 유달리 관심을 나타내면서 연구하기 시작했던 다블뤼 주교는 1860년에 초기 교회사의 초고를 끝내게 되었는데, 이것이 ‘조선 순교사 비망기’였을 것으로 여겨진다. 달레의 《한국 천주교회사》가 약간의 윤문을 제외하면 이 비망기의 것을 글자 그대로 옮긴 데 불과하고 시대 구분도 그대로 따랐을 만큼 그 사료적 가치가 높다.


 
베르뇌 문서(타자본)
46배판·양장본·528면·1995년·정가 25,000원

 

 


제4대 조선교구장 베르뇌(S.F. Berneux, 張敬一) 주교의 공한(公翰) 성격의 서한 130통과 한글 서한 6통을 모은 문서 자료집. 이 서한은 달레의 《한국 천주교회사》에 별로 인용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의 재임 당시가 조선 교회 역사상 가장 많은 순교자를 낸 시기이기 때문에 이 서한들 속에는 당시의 순교 영성이 많이 들어 있다. 베르뇌 주교의 약전에 이어 제1편 주교 성성과 조선 입국 노력, 제2편 조선 입국과 활동, 제3편 베르뇌 주교의 한글 서한, 제4편 순교 보고 및 추모 서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페레올 문서(타자본)
46배판·양장본·240면·1997년·정가 20,000원

 

 


제3대 조선교구장 페레올(J. Ferr럒l, 高) 주교의 서한들을 모은 문서 자료집. 모두 42통으로, 대부분 파리 외방전교회의 고문서고 권 577과 579에 수록되어 있는 것들이다. 해제를 비롯하여 제1부 조선 입국 시도와 주교 성성, 제2부 조선에서의 활동과 순교자 전기 완성, 제3부 전교 활동 보고와 순직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한으로 간주하기 어려운 세 건의 문서는 부록으로 수록하였다. 특히 ‘기해박해 순교자들에 대한 보고’는 제2의 기해일기라고 불릴 만큼 사료적 가치가 높다.


 
앵베르 문서(타자본)
46배판·양장본·162면·1998년·정가 20,000원

 

 


제2대 조선 대목구장 앵베르(L. Imbert, 范世亨) 주교의 서한들을 모은 문서 자료집. ‘1839년 조선 서울의 박해 이야기’까지 포함하여 모두 26통으로, 파리 외방전교회의 고문서고 권 579에 수록되어 있는 것들이다. 그가 조선에서 활동한 기간이 1년 9개월에 불과하고 조선에서 쓴 서한도 11통밖에 안되지만, 이 서한들이 조선 교회사에서 차지하는 가치와 의의는 어느 교구장 문서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앵베르 주교의 약전과 해제를 비롯하여 제1부 조선 지원과 변문 도착, 제2부 조선 입국과 순교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