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도서소개 > 단체사


      한마음한몸운동25년사 서울대교구사
용문본당 100년사 소신학교사 명동본당 관련 인천교구 관련 대전교구 관련
황해도 천주교회사 감곡본당 90년사 제주교구 관련 부산교구 관련 함경도 관련
전주 전동본당 중앙의료원50년사 서산 동문본당 서울 논현동본당 왕림본당100년사
구합덕 100년사 가톨릭대학사 대전성모병원25년 김정진 신부 화갑 이계중 신부 화갑

 
한마음한몸운동 25년사
4.6배판/ 407면/ 2013년 12월 20일/ 비매품

 

 


발간사
인사말
축하의 글

제1장 한마음한몸운동의 시작
제2장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재발족과 활동 1990~1993
제3장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정비와 발전 1994~1996
제4장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변화와 설립 10주년 1996~1998
제5장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사업 확대와 재정비
제6장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새로운 출발 2004~2007
제7장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설립 20주년과 활동의 다각화 2008~2012
제8장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현황과 향후 과제

화보
부록



 

 

 
서울대교구사

신국판/ 무선철 / 424면 / 비매품 / 2011년 4월 20일

이 책에서는 서울대교구의 역사를 교계제도의 변화에 따라 크게 셋으로, 즉 조선 대목구, 서울 대목구, 서울대교구 시대로 나누고 각 시대 안에서 한국의 시대적 변화와 교구장 교체 등을 기준으로 세부적으로 장을 구분하였다. 그리고 부단한 역사 속에서 교회의 주요 과제들을 중점으로 크게 몇 가지 줄기로 나누어 시대적 변화 속에서의 흐름을 살피고 있다. 교계제도의 변화, 각 교구장들의 활동, 본당의 신설, 사회복지, 성직자 양성, 평신도 교육, 수도회의 활동, 출판 활동 등이 그것이다.

서울대교구의 역사를 정리하려는 작업은 ‘조선교구 설정 150주년’을 준비하던 지난 1981년에 처음 제기되었다. 당시 500쪽, 총 10권으로 ‘교구사 자료집’을 우선 간행하려고 하였으나 1984년 《서울대교구 교구총람》(1,200쪽)을 간행한 이후 후속 작업이 진행되지 못하였다. 따라서 이번에 조선대목구 설정 180주년을 맞아 출간된 《서울대교구사》는 처음으로 서울대교구가 복음화와 교회의 사명을 위해 달려온 시간을 돌아보고 그 의미를 되새긴 작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목 차
간행사
제1편 조선 대목구 시대
 1 조선 천주교회의 설립과 정착
 2 조선 대목구의 설정과 교회의 발전
 3 교회의 시련과 조선인 성직자의 탄생
 4 교회의 재정비와 병인박해
 5 신앙의 자유 획득과 조선 대목구

제2편 서울 대목구 시대
 1 식민지 시대의 서울 대목구
 2 일제 말기의 서울 대목구
 3 해방 후 6. 25 전쟁 이전까지의 서울 대목구
 4 서울 대목구와 6. 25 전쟁

제3편 서울대교구 시대
 1 교계제도의 설정과 서울대교구
 2 고도성장 시대의 서울대교구
 3 서울대교구의 현재와 미래

    교구 조직도
    색인

 
소신학교사
4.6배판/ 294면/ 2007년/ 15,000원

 

 


제1장 박해 시기의 사제 양성
제2장 용산 예수성심신학교
제3장 일제 시대의 혜화동 소신학교
제4장 경성천주공교신학교의 소신학교 과정
제5장 성신대학부속중학교
제6장 성신중, 고등학교
제7장 혜화동의 성신중, 고등학교
제8장 성신고등학교
부록

이 것은 못자리가 논에 옮겨 심을 기르는 곳이듯이 사제성소를 갖고 있는 학생들을 교육시켜 이들이 대신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사제의 길을 걸을 수 있게 만드는 곳이 소신학교이기 때문이다.
한국 교회의 성직자들과 신자들은 소신하교교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고, 덕분에 한국은 성소대국이라는 별칭이 생길 정도로 많은 성소들을 양성하였다.
그러나 사재 양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던 소신학교는 시대적인 변화에 다라 폐교될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20여의 세월이 흘렀다.
이 책은 소신학교 교사로 오랜 기간 성소 교육을 담당하셨던 이원순 선생님이 여기저기 산재해 있던 자료들과 경험을 바탕으로 정리한 책이다.


 
명동 본당사
4.6배판/제1권 427면/ 제2권 283면/ 2007년/ 제1, 2권/ 200,000원

 

 

 


Ⅰ. 복음의 전래와 서울의 신앙 공동체

1. 복음의 전래와 교회의 창설
2. 초기 교회와 서울의 신앙 공동체
3. 조선대목구의 설정과 서울교회
4. 서울 신자들의 존재 형태

Ⅱ. 신앙의 자유와 명동본당의 설정
5. 명동본당의 활동

Ⅲ. 일제 시대의 명동본당
1. 1910년대의 명동본당
2. 3·1 운동 이후의 명동본당
3. 1930년대 한국교회와 명동본당
4. 일제 말의 교회 탄압과 명동본당


Ⅳ. 광복 이후의 본당 성장
1. 민족의 해방과 명동본당의 활동
2. 명동성당 준공 50주년과 본당의 성장
3. 한국전쟁과 명동본당
4. 전쟁 이후 시련의 극복
5. 변화와 쇄신기의 명동성당
6. 제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명동본당

V. 1970·80년대 명동본당의 발전과 사회적 위상
1. 본당의 정비와 사목의 확대
2. 본당 공동체의 활성화와 내실화
3. 유신시대 민주화 운동과 명동성당
4. 한국 천주교회 창설 200주년과 명동본당
5. 본당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
6. 1980년대 민주화·인권운동과 명동성당

Ⅵ. 명동본당의 현재와 미래
1. 성당 축성 100주년과 명동본당
2. 1990년대 명동본당의 활동
3. 1990년대의 사회 변화와 명동본당
4. 2000년 대희년과 명동본당
5. 명동본당의 새로운 도약
6. 명동본당의 미래

 
명동천주교회 200년사 자료집 제1집 . 서울교구연보 I (1878~1903)
신국판/ 326면/ 1984년/ 5,000원

 

 


 

명동천주교회 200년사 자료집 제1집 . 서울교구연보 II (1904~1938)

신국판/ 304면/ 1987년/ 5,000원

 

 


 
서울대교구 敎區總覽(1984)
4.6배판/1,192면/1984년/별책포함 50,000원

 

 


이 책은 조선교구 설정 15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대교구가 간행한 것으로 서울대교구내의 모든 본당, 기관, 단체, 수도회 등의 약사 및 현황과 각종 통계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주요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들의 인명록과 수도회 회원들의 명단, 화보 등 교구내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따라서 서울대교구가 한국천주교회의 총 본산이라는 의미에서 이 책은 한국교회사를 이해하는데 귀중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본서는 파리 외방전교회 연보 즉 꽁트 랑뒤(Compte Rendu)를 번역한 것이다. 꽁트 랑뒤는 파리 외방전교회가 발행한 잡지 중의 하나로, 파리 외방전교회 관할 각 포교지별 보고서를 매년 편집하여 간행한 책자이다. 이 『연보』는 주로 외방전교회원의 중심이어서, 한국인 신부와 한국인 신도의 활동이 등한시되어 있다는 약점이 있으나, 일선 포교담당자들의 직접보고서라는 점에서 어떤 사료와도 비길 수 없는 높은 사료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하겠다.
본서는 『꽁트 랑뒤』중에서 한국교회에 관한 것만을 발췌하여 번역하였으며, 또 그중에서 1912년부터의 대구대교구에 관한 것을 제외시켰기 때문에 書名을 ≪서울교구연보 I≫이라고 이름하였다.


 
명동천주교회 200년사 자료집 제3집 . 명동천주교회 교세통계표 (1882~1985)
6x19Cm/ 117면/ 1986년/ 5,000원

 

 


본 교세통계표는 명동천주교회의 공소늘과 초창기부터 1920년대에 이르는 기간의 교회활동을 밝히는 데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사료가 될 것이다. 아울러 명동 천주교회뿐만 아니라 역사가 오래된 다른 성당들의 교회사를 편찬할 때에도 본 자료집이 참고한 ≪Mutel 文書≫의 통계자료들이 널리 이용될 수 있을 것이다.


 
명동 천주교회 200년사 제2집 . 명동 성당 건축사
규격 외·양장본·208면·1988년·정가 50,000원

 

 


명동 성당 보존·보수 작업의 종합 보고서. 명동 성당의 건축 과정을 역사적으로 조명하여 그 유래를 밝혔고, 건축학적 특성과 그 세부 구조까지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명동 성당이 갖는 역사적·건축학적 의의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연구를 가능하게 해주는 당시의 자료가 사라져 가고 산일되는 현실에서, 그 기록 보존의 시급함을 느껴 펴내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변경된 원상의 파악과 복원을 위해서,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되어야 할 보수·보존 공사의 준거가 되는 역사적·건축학적 연구에 기초 자료가 된다. 조사 개요, 건축 배경, 부문별 현황 조사, 실측 도면, 부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黃海道天主敎會史
4.6배판/ 911면/ 1984년/ 25,000원

 

 


황해도는 북한에서 가장 작은 道이지만 전교활동이나 신자들의 신앙심은 어느 지방 못지 않은 것이다. 도서지방에서부터 강원도 산간지방에 이르기까지 십자가를 짊어진 신부들의 발길이 닿지않는 데가 없다. 복음의 전래 초기부터 박해를 받던 교회는 6.25를 전후하여 마침내 커다란 희생을 치르고 지하교회로 변하고 말았다.
황해도 교회사가 빠진 한국교회사는 절름발이 교회사를 면치 못할 것이며, 서울교구사는 상상도 할 수 없다. 황해도교회사는 침묵의 교회의 역사요 북한교회사의 일부라는 점에서 또한 특별하고 고유한 의미를 지닌다. 이 책 『황해도천주교회사』는 북녘땅 침묵의 교회를 망각하기 쉬운 우리들을 각성케 하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자료로 본 천주교인천교구사 제1집 . 인천교구의 전사
신국판/ 300면/ 1987년/비매품

 

 


이 책은 박해시대부터 인천교구가 설정되기 전까지의 기간에 발생한 사실의 자료를 수록한 것이다. 이 기간은 한국교회사의 태동에서 정식 교계제도가 설정되기까지의 기간과 대체로 일치할 뿐 아니라, 인천지방에 복음의 씨가 뿌려지고 발아, 성장하여 마침내 교구의 설정에 이르는 기간으로 한국교회사 전체와 인천교구사에서 중요한 시기에 해당한다고 하겠다.
본서는 이 기간에 일어날 일을 보다 생생하게 밝혀내기 위해 선교사들의 일기, 교구 통신문, 정기간행물 및 각종 교회사관계 문헌들에서 자료들을 수집하였다. 단, 이승훈 관계자료나 각종 통계 및 선교사들의 서한문은 별책으로 다루기로 하였으므로 여기에서는 제외하였다.


 

자료로 본 천주교 인천교구사 제2집 . 파리외방전교회 선교사 서한문

신국판/ 475면/1988년/비매품

 

 


본서는 ≪뮈텔문서≫(Documents de Mgr. Mutel)가운데 인천지역에 관련된 자료들을 발췌하여 번역, 수록하였다. 제8대 조선교구장을 역임한 뮈텔 주교가 그의 재임 중 수집한 일련의 문서인 ≪뮈텔문서≫는 한불조약 이후 합법적인 전교활동을 전개한 한국교회의 기록을 망라하고 있다는 점에서 한국천주교회사 연구에 필수적인 자료일 뿐 아니라 격동의 시기였던 한말에서 일제 초기에 이르는 기간의 한국사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이 책에는 1888년 제물포성당 부지 매입에 관한 자료에서부터 1927년 드뇌신부의 '연말보
고서'에 이르기까지 총 357건에 달하는 문서가 수록되어 있다. 그 외에도 1908년 당시 제물포 성당 주변의 지도 등 도판도 실려 있는데, 이는 당시의 도시발달을 보여주는 자료로 주목할 만하다.
이외에도 본서에는 오늘날 무성한 가지와 잎새를 가진 성숙한 인천교구가 있기까지 한 알의 밀알로서 피땀을 아끼지 않은 많은 선교사들의 발자취를 볼 수 있는 자료가 있어 교회사 연구자, 나아가서 사목자나 평신도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자료로 본 천주교 인천교구사 제3집 . 인천교구 25년
신국판/ 707면/ 1987년/ 비매품

 

 


본서는 이제까지 인천교구가 걸어온 발자취를 더듬어 봄으로써 그 발전의 원동력은 무엇이고, 그계기가 어디에 있었는가를 확인하는데 간행의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서에서는 ≪가톨릭신문≫(가톨릭시보포함), ≪경향잡지≫, ≪가톨릭청년≫을 중심으로 인천교구가 걸어온 25년의 발자취를 수집하였다.
현재 천주교 인천교구사는 자료수집이 안된 상태에서 무리하게 本史를 서술하지 않고, 먼저 자료집을 체계적으로 간행하고 있어 교구사 편찬에 있어 하나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겠다. 지금까지 3권의 자료집이 나왔거니와 앞으로도 4권의 자료집이 더 나올 예정으로 있어 그 결실이 크게 기대된다고 하겠다.


 
谷本堂九十年史
신국판/ 498면/ 1986년/ 비매품

 

 


1986년 10월 7일 감곡(옛 장호원) 본당 설립 90주년을 맞아 펴낸 본당사. 비록 본당사에 지나지 않지만 충북 전체와 경기 일부 지방에 관한 얻기 어려운 귀중한 사료들이 기록되어 있어 이 지방의 교회사를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제1부 초기 천주교회와 충청도, 제2부 장호원과 부이용 신부, 제3부 장호원을 지켜 온 목자들, 〈뮈텔 문서〉에서 부이용 신부의 서한과 연말 보고를 뽑아 번역한 제4부 부이용 신부 서한집, 그리고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톨릭중앙의료원50년사
4.6배판/ 630면/1988년/비매품

 

 


가톨릭중앙의료원은 1936년에 24개 병실로 그 첫발을 내디딘 이후 현재는 대학과 연구기관을 가지 8개 부속병원(3,165병상)으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다. 그러나 의료원 개원 이래 겪어 온 50여년은 민족적으로는 일제시대, 해방, 6.25사변, 그리고 4.19와 유신, 5.17 등을 겪어 나온 민족사의 굴절과 아픔의 역사, 바로 그것이었다고 하겠다. 따라서 본서는 의료원 50년사를 민족사의 진행과정에 비추어 체계적으로 정리함은 물론, 1784년 천주교회의 수용 이래 박해시대의 의료활동을 비롯하여 개화기 전후에 있어서의 의료사업의 출발 등 광범위한 사료를 발굴.기록하고 있
어, 가히 이땅의 가톨릭 의료사를 총 집대성한 것이라 하겠다.

 
윤지충·권상연 순교 200주년 기념집 . 윤지충·권상연과 전동 성당
국판·136면·1992년·품절

 

 


전동 본당 설립 100주년 기념 사업회가 윤지충(尹持忠, 바오로)과 권상연(權尙然, 야고보)의 순교 200주년을 기념하여 펴낸 자료집. 본 연구소 소장 최석우 신부의 고희 기념으로 열린 ‘윤지충·권상연 학술 세미나’에서 발표된 원고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조상의 신주를 불태우고 제사를 폐함으로써 한국 천주교 최초의 참수 치명 순교자가 된 윤지충과 권상연의 삶과 순교를 통하여 천주 신앙 생활의 길과 역사성을 당시의 역사적 배경에서 밝혀 보고자 하였다. 1989년 4월 6일에 전주교구에서 로마 교황청에 올린 시복·시성 청원서가 실려 있다.

순교자 윤지충·권상연, 그 천주 신앙의 역사적 배경 / 이원순
윤지충·권상연의 입교와 신앙 활동 / 김진소 신부
윤지충·권상연과 조상 제사 문제 / 최기복 신부
윤지충·권상연의 순교와 순교 신심 / 최석우 신부
순교자 윤지충의 삶과 죽음 / 이이화
한국 교회 최초의 치명 터 전동 성당 / 차기진
윤지충의 신앙 활동을 통해 본 신해교난에 대하여 / 스즈끼
한국 천주교회 연혁 및 윤지충의 가계도
시복·시성 청원 및 약전 문서


 
함경도 천주교회사 자료집 제1집
신국판·338면·1995년

 

 


함경도 선교사 서한집 Ⅱ(안변·내평 본당 편)
한불조약 1년 뒤인 1887년부터 1921년 봄까지 약 35년 동안 안변 본당(후에 내평 본당으로 개칭)에서 사목 활동을 한 파리 외방전교회 선교사들이 주로 서울의 뮈텔 주교에게 보낸 서한들을 번역하여 펴낸 자료집. 총 176통의 서한이 실려 있다. 그리고 각 선교사의 서한이 시작되기 전에 ‘개요 편’을 마련하여 해당 선교사의 인적 사항은 물론, 본당 재임 기간 중의 주요 사목 활동을 요약하고 교세 통계표를 제시하여 독자들이 서한의 내용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함경도 천주교회사 자료집 제2집 . 원산교구 연대기
신국판·636면·1991년

 

 


독일의 상트 오틸리엔의 성 베네딕도 수도회가 한국에 진출한 후 덕원으로 옮겨 정착한 과정과 함경도 지역 본당에서의 사목 활동에 대하여 직접 기술한 보고 자료들을 소개한 자료집. 당시 함경도 천주교회의 실상을 잘 알려 주고 있는 귀중한 자료로, 원산교구의 사목을 담당했던 베네딕도 수도회에서 독일어로 간행한 연대기 중에서 원산교구와 관련된 부분만을 발췌하여 번역하고 각주를 붙였다. 당시 베네딕도회 신부·수사들의 활동과 덕원 신학교의 학제 및 생활, 그리고 신자들의 신앙심 등을 엿볼 수 있는 이 자료집은 제1편 수도원 연대기와 제2편 본당 연대기로 구분되어 있다.


 
함경도 천주교회사 자료집 제3집 . 한국어 자료집
신국판·370면·1989년

 

 


함경도 천주교회사 관련 자료들을 국내에서 간행된 각종 단행본 및 정기 간행물을 중심으로 발췌하여 펴낸 자료집. 제1장 교구 설정 이전의 함경도 교회, 제2장 원산·함흥교구 및 덕원 면속구, 제3장 함경도 교회의 본당, 제4장 함경도 교회의 단체, 제5장 사회 개발 사업 및 단체, 제6장 수도 단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실될 위험성이 있는 함경도 천주교회사 관련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 자료집은, 함경도 천주교회사를 연구하는 기본 바탕으로 활용될 뿐만 아니라 침묵의 교회사, 나아가서는 한국 천주교회사 전체를 밝히는 데에도 유용한 자료이다.


 
함경도 천주교회사
신국판·양장본·542면·1995년

 

 


함경도 지역의 천주교회의 역사를 다룬 본사(本史). 함경도 지역에 복음이 전래된 이후의 공소·본당의 설립과 변모, 성 베네딕도 수도회의 한국 진출, 원산교구 설정, 함경도 천주교회의 성장과 교구 분할, 한국 전쟁과 수난의 역사 등이 수록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1928년 연길교구로 분할 설정되기 전까지의 연길 천주교회사도 담겨 있다. 제1편 복음의 전래와 초기 공동체, 제2편 교세의 확대와 본당의 변모, 제3편 원산교구의 설정과 성장, 제4편 함경도 천주교회의 수난과 희생자의 탄생, 그리고 원산교구사 등이 실린 제5편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교구사 자료 제1집 . 파리 외방전교회 선교사 서한집
신국판·726면·1994년

 

 


〈뮈텔 문서〉 중 대전교구에 속하는 지역에서 활동하던 파리 외방전교회 선교사들의 서한을 발췌·번역한 자료집. 1883년부터 1938년까지 합덕·공세리·공주·부여·서산·논산 본당에서 사목한 선교사들의 연말 보고·교구장에게 보낸 편지·교구장의 답서 등 428건이 각 본당별·선교사별로 수록되어 있다. 교안으로까지 확대되었던 지방민들과의 갈등을 겪으면서도 교세 확대를 위해 노력하였던 선교사들과 초기 신자들의 활동, 일제 치하의 담배 전매 금지령과 벌목 금지로 인한 신자들의 이동과 그에 따른 선교사들의 사목상의 어려움, 공소들의 초기 상황과 당시 신자들의 전교를 위한 노력과 신앙 생활 등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대전교구사 자료 제2집 . 한국인 성직자들의 서한
신국판·250면·1990년

 

 


대전교구에 속하는 본당에서 활동한 한국인 신부들이 뮈텔 주교(1921년부터는 드브레 보좌 주교)에게 보낸 라틴어 서한을 번역하여 펴낸 자료집. 대전 본당의 홍병철·이종순 신부, 공주 본당의 백남희·최종철 신부, 합덕 본당의 홍병철·박우철 신부, 서산 본당의 안학만 신부, 부여 본당의 박동헌·정규량·김인상·이여구 신부 등의 서한이 본당별·연도별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선교 활동에 따른 신부들의 고뇌가 생생하게 담겨 있어 교회사를 연구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사목자와 평신도들의 영적 생활에도 필요한 자료집이다.


 
대전교구사 자료 제3집 . 순교자들의 전기
신국판·266면·1991년

 

 


대전교구의 사목 관할 구역 안에서 1801년 신유박해를 전후한 시기로부터 1870년대까지 순교하였거나 희생당한 초기 신자들의 사적(事跡)을 전기(傳記)식으로 편찬한 자료집. 1차 사료인 조선 시대 관변측 기록과 2차 사료인 교회측 기록을 토대로 내용에 충실을 기하였으며, 당시 충청남도 지역 교회가 한국 교회 안에서 차지한 위상과 박해 때 교우촌의 성격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실들을 밝혀 주고 있다. 제1편 신유·정해박해 순교자, 제2편 기해·병오박해 순교자, 제3편 병인박해 이후의 순교자, 그리고 부록으로 구성되었다.


 
대전교구사 자료 제5집 . 천주교 대전교구 통계 자료집
46배판·양장본·868면·1990년

 

 


1883년부터 1989년까지 대전교구의 교세 통계를 모은 자료집. 1883~1923년까지의 통계 자료는 본 연구소에 소장된 자료를 번역한 것이고, 1949년 이후의 자료는 대전교구에 보관되어 있던 자료에서 뽑았다. 그러나 1924~1948년 사이의 자료와 한국 전쟁 당시인 1950~1951년의 자료는 없어 실리지 못했다. 부록으로 충청도 내 각 지방별 공소 설립 상황이 실려 있다.


 
천주교 부산교구사 자료집 제1집 . 敎區年報 (1878~1940)
신국판/ 617면/ 1984년/ 6,000원

 

 


본서는 파리 외방전교회 연보 즉 파리 외방전교회 본부에서 각 포교지로부터 접수한 교세 보고서를 한데 묶어 연간(年刊)으로 간행하였던 《콩트 랑뒤》(Compte Rendu) 중에서 대구교구에 관한 것만을 발췌하여 번역한 자료집. 1957년 1월 21일 부산교구가 설정되기 전까지 현 부산교구 관할 지역은 대구교구에 속해 있었다. 즉 부산교구사의 전사(前史)를 이해하고 연구하는 데는 대구교구 연보가 필수적이다. 1911년부터 1940년까지의 연보가 번역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경상·전라도 지방에 관한 부분을 발췌 번역한 1878~1910년의 조선교구 연보와 1911~1940년의 연보 원문이 실려 있다.


 
교구 30년사
46배판·양장본·1,062면·1990년

 

 


1954년 경남 감목 대리구가 설정된 뒤 1957년 1월 21일 마침내 부산교구가 탄생하는 시기로부터 교구 설립 30주년을 맞이하는 1987년 1월 21일까지를 다룬 교구사.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경상도에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는 시기로부터 1954년 경남 감목 대리구가 설정되기 이전까지 부산교구 지역의 역사를 기록한 제1편 부산교구 전사(前史)에 이어, 교구 설립과 그 이후의 변모와 성장을 다룬 제2편 부산교구 30년사, 그리고 제3편 부산교구 본당사, 제4편 부산교구 단체 및 기관사로 구성되어 있다. 부록으로 각종 통계표와 교구 연혁 및 현황을 실었다.


 
제주 복음 전래 100년사 자료집 제2집 . 신축교안과 제주 천주교회
46배판·292면·1997년

 

 


1901년에 일어난 제주도의 교안을 비롯하여 초기의 제주 천주교회사에 관련된 국한문 사료들을 모은 자료집. 〈뮈텔 문서〉 안의 국한문 자료들과 새로 알려진 1903년 9월 26일자의 ‘제주교안 관련자 평리원 판결문’이 원문과 함께 실려 있다. 제1장 오신락 자살 사건, 제2장 교인들의 폐단 사건, 제3장 대정군 침탈 사건에 관한 자료, 제4장 신축교안의 전개 과정과 내용에 관한 자료, 제5장 난민 수괴·장두·소실된 물품 열록, 제6장 교안 처리 과정에서 있은 교우들의 서한, 제7장 교안 처리와 재판 과정에 관한 자료, 제8장 양시중 구타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 제주 문서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제주 복음 전래 100년사 자료집 제2집 . 신축교안과 제주 천주교회
46배판·292면·1997년

 

 


1901년에 일어난 제주도의 교안을 비롯하여 초기의 제주 천주교회사에 관련된 국한문 사료들을 모은 자료집. 〈뮈텔 문서〉 안의 국한문 자료들과 새로 알려진 1903년 9월 26일자의 ‘제주교안 관련자 평리원 판결문’이 원문과 함께 실려 있다. 제1장 오신락 자살 사건, 제2장 교인들의 폐단 사건, 제3장 대정군 침탈 사건에 관한 자료, 제4장 신축교안의 전개 과정과 내용에 관한 자료, 제5장 난민 수괴·장두·소실된 물품 열록, 제6장 교안 처리 과정에서 있은 교우들의 서한, 제7장 교안 처리와 재판 과정에 관한 자료, 제8장 양시중 구타 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타 제주 문서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제주 복음 전래 100년사 자료집 제3집 . 초기 본당과 성직자들의 서한 (1)
46배판·284면·1997년

 

 


1900년부터 1915년까지 제주 본당 제2대 주임으로 활동한 라크루 신부의 서한과 연말 보고서 등을 정리하여 원문과 함께 펴낸 자료집. 제1장 라크루 신부의 제주 부임과 정착, 제2장 신축교안의 발생과 경과, 제3장 신축교안 후의 제주 천주교회, 제4장 제주 교회의 안정과 교안 처리 과정, 제5장 전교 활동의 활성화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제2장은 라크루 신부가 1901년의 교안 발생 당시 제주에 있으면서 이를 직접 체험하고 여러 가지 일들을 목격한 증언 기록이라는 점에서 교안 자체를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될 자료이다.

 
제주 복음 전래 100년사 자료집 제4집 . 초기 본당과 성직자들의 서한 (2)
46배판·292면·1997년

 

 


제주 본당이 설립된 이래 약 25년 동안 제주도에서 활동한 성직자들의 서한과 보고서, 그리고 신축교안과 관련된 구문(歐文) 자료들을 정리하여 펴낸 자료집. 이러한 자료들을 남긴 성직자로는 페네·김원영·무세·타케·김양홍·이경만·주재용·이필경 신부 등이다. 제1편 제주 성직자들의 서한, 제2편 신축교안 관계 보고 서한 및 문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제주 성직자들이 연말 보고서와 함께 교구장에게 보낸 1899~1911년의 제주교구 교세 통계표가 실려 있다.


 
서산 동문 본당 70년사
46배판·양장본·420면·1987년

 

 


1917년에 설립된 서산 본당의 70년의 역사를 담은 본당사. 구합덕 본당의 관할 공소로 출발한 서산 본당은 안학만(安學滿, 루가) 신부가 초대 주임으로 부임하면서 시작되었는데, 제1편 한국 천주교가 발전하기까지, 제2편 대전교구가 발전하기까지를 서술한 데 이어 제3편 본당 발전과 현황에는 본당의 연혁과 신자 현황 및 구역·단체 현황이 표로 정리되어 있고, 제4편 보유편에는 서산 지방 교회사 소고를 비롯한 여러 자료들이 실려 있다.


 
논현동 본당 10년사
신국판·양장본·340면·1988년

 

 


본당 설립 10주년을 맞아 펴낸 본당사. 언구비 공소로부터 시작되어 1976년 5월 25일 청담동 본당에서 분리 설립된 논현동 본당의 10년의 발자취가 담겨 있다. 제1부 강남 지역 교회와 언구비 공소의 변모, 제2부 논현동 본당의 창설과 성장, 제3부 평신도 사도직 단체사로 구성되어 있고, 부록으로 본당의 연혁과 표로 작성한 각종 현황들을 실었다.


 
천주교 왕림(갓등이) 교회 본당 설립 100주년 기념집
국판·376면·1990년

 

 


1888년 왕림(갓등이) 본당의 창설에서부터 1928년까지 40년 동안의 역대 본당 신부들의 서한과 보고서 등을 모아 엮은 자료집. 제1편 서설에는 갓등이 지방의 복음 전파·교우촌의 형성·본당의 창설·역대 본당 신부의 약전 등이 서술되어 있고, 제2편 역대 본당 신부 서한에는 〈뮈텔 문서〉에서 뽑은 앙드레·알릭스·페네·르 각·김원영·김영근 신부 등의 서한이 번역되어 있다.


 
구합덕 본당 100년사 자료집
신국판·664면·1990년

 

 


본당 설립 100주년을 맞아 펴낸 자료집. 19세기 이래 구합덕 본당과 관련된 사실들을 국내의 각종 사료 및 간행물에서 발췌하고, 본당에 부임했던 선교사들의 서한을 번역·정리하였으며, 관련된 증언 자료를 채록하여 편찬한 것이다. 구합덕 본당의 역사는 한국 교회와 성장을 함께해 온 내포 지역의 교회 그 자체이므로, 단지 본당 100년사만을 기준으로 한 것이 아니라 본당 지역 200년사를 조감해 보고자 하였다. 자료집 해제를 비롯하여 제1편 구합덕 본당의 위상, 제2편 구합덕 본당 100년사, 제3편 100년사 통계 자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동 본당 100년사 자료집 제1집
국판·398면·1992년

 

 


본당 설립 100주년을 맞아 펴낸 본당사 자료집. 제1편 전동 본당과 순교사에는 현재의 전동 본당 지역과 관련된 박해 시대의 한문·한글본 자료들이 번역·정리되어 있고, 제2편 박제원의 《전라도 전교 약기》에는 전교 자유기와 초기 본당사에 관계되는 박제원의 증언 자료를 주제별로 다시 분리하여 실었으며, 제3편 전동 본당의 정착과 성장에서는 일제 시대와 현재까지의 한글본 자료들을 시대별·주제별로 정리하였다. 그리고 본당 100년사의 연표와 공소 일람표, 현황 등을 ‘부록’으로 첨부하였다.


 
가톨릭대학사 자료집
국판·양장본·376면·1991년

 

 


민족의 수난사와 궤를 같이하여 온 가톨릭대학의 150여 년의 역사를 담은 자료집. 1786년부터 1945년까지의 역사 자료들을 수집·정리한 것으로, 주로 《한국 천주교회사》·《경향잡지》·《서울교구 연보》·〈천주교회보〉·〈별〉·〈뮈텔 주교 일기〉 등에서 선별하였다. 제1편 전사(1786~1884년), 제2편 예수성심신학교의 창설과 변모(1885~1945년), 그리고 대학사 연표·역대 교수 신부 명단·연도별 신학생 및 사제 서품자 현황·신학교 출신 서품자 명단 등이 실린 제3편 통계 자료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 성모병원 25년사
46배판·양장본·396면·1994년

 

 


1969년에 개원한 대전 성모병원의 25년의 역사를 담은 것으로, 인물사나 행정사 중심에서 탈피하여 병원 활동사를 발전사의 입장에서 서술하고 그 뒤안길까지도 밝혀 내고자 하였다. 한국 천주교회 초기의 의료 활동과 대전 성모의원의 설립 등을 다룬 제1편 대전 성모병원의 전사, 설립·병원 증축·부속 병원 인가·성장과 새로운 모색 등을 다룬 제2편 대전 성모병원 25년사, 그리고 제3편 진료부와 지원·관리부의 역사, 제4편 대전 성모병원의 현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정진 신부 화갑 기념 문집
국판·양장본·434면·1982년·비매품

 

 


오랫동안 사제 양성을 담당하면서 활발한 저술 활동을 해온 김정진(金正鎭, 바오로) 신부의 화갑 기념 문집. 김정진 신부는 저서 《목자의 소리》를 비롯하여 《가톨릭 성인전》·《어린이 교리》·《현대인의 신앙 생활》 등 많은 번역서를 펴냈다. 본당 사목뿐만 아니라 신자들의 신앙 교육에도 열성적이었던 김정진 신부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이 기념 문집은 제1부 나의 사목 일지와 제2부 제자 신부들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이계중 신부 화갑 기념 문집
국판·양장본·368면·1982년·비매품

 

 


자신에 대하여 엄격하였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신명을 받쳤던 이계중(李啓重, 요한) 신부의 회갑을 맞이하여 펴낸 기념 문집. 그의 강론과 그 밖의 글, 그리고 그를 낳아 준 은율 천주교회의 역사 등이 담겨 있다. 투철한 교회 정신과 모범적인 사목 자세로 모든 신자들에게 존경과 사랑을 받은 이계중 신부의 기념 문집은, 제1부 말씀에의 봉사와 제2부 은율 천주교회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