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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망즈주교일기

김대건 신부 서한

김대건 신부 활동

김대건 신부 순교

브뤼기에르주교

한국천주교회사


《브뤼기에르 주교 여행기>》

B5 / 461면 / 정가 38,000원 / 2008년

브뤼기에르 주교 여행 경로
간행사
브뤼기에르 주교 약전
해제
일러두기
Voyage de l ile du prince Galles poulo en corée
영국 황태자의 섬풀로 페낭에서 조선으로 가는 여행
Note sur la chronologie chinoise

중국 연대기 단평

 
뮈텔 주교 일기 8(1926~1933년)
신국판·양장본·462면·2008년·정가 : 20,000원

 

 


뮈텔 주교가 쓴 1926년 1월 1일부터 마지막 부분인 1933년 1월 14일까지의 일기를 수록하고 있다. 1927년에는 김성우 복자의 유해 발굴, 평양지목구의 설정 등의 내용이 있다. 이어 1931년 일기에는 한국 지역 시노드 개최와 조선대목구 설정 100주년 기념 행사 등이 수록되어 있다. 한편 조선 사회와 관련해서는, 1926년에 있었던 순종의 사망과 그에 따른 6·10 만세 운동, 1932년에는 일본의 만주국 인정과 국제연맹의 리튼 조사단 방문 등이 실려 있다.


 
뮈텔 주교 일기 7(192~1925년)
신국판·양장본·495면·2008년·정가 : 20,000원

 

 


1921년 1월 1일부터 1925년 12월 31일까지 뮈텔 주교의 일기가 수록되어 있는 《뮈텔 주교 일기》 7집. 제8대 조선교구장을 지낸 뮈텔 주교가 자신이 1890년 교구장으로 임명된 소식을 접한 8월 4일부너 사망하기 직전인 1933년 1월 14일까지 거의 매일 /쓴 일기로, 구한말과 일제시대라는 격변기 동안에 있었던 한국 교회의 성장과 변모, 한국사의 주요한 사항들까지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한국 너주교회사 더 나아가 한국 근대사 연구에 있어서도 귀중한 자료가 되응 생갱한 즈언을 담고 있는 이 자료집은 한국 천주교회사 연구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큰 동무이 될 것입니다.


 
뮈텔 주교 일기 6(1916~1920년)
신국판·양장본·429면·2002년·정가 : 20,000원

 

 


1916년 1월 1일부터 1920년 12월 31일까지 뮈텔 주교의 일기가 수록되어 있는 《뮈텔 주교 일기》 6집. 제1차 세계대전에 따른 베네딕도 회의 어려움, 신사 참배와 관련된 교회의 입장, 경향잡지의 기사 검열 문제, 만세 시위와 관련된 용산 신학생들의 움직임, 교구의 재단 법 인 인가, 원산교구 분할 등에 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이 《뮈텔 주교 일기》 6집은 한국 천주교회사 나아가 한국 근대사 연구에 꼭 필 요한 자료집이다.


 
뮈텔 주교 일기 5(1911~1915년)
신국판·양장본·496면·1998년·정가 20,000원

 

 


1911년 1월 1일부터 1915년 12월 31일까지의 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교회의 성장과 변모에 관련된 것으로 대구교구의 분할과 드망즈 주교의 승품·숭신학교 개교·베네딕도 수도원의 대수도원 승격·대구 성 유스티노 신학교 개교·그리스도교의 포교를 규제하는 ‘포교 규칙’의 공포 등이고, 둘째는 조선의 정치와 사회에 관한 것으로 105인 사건·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물산 공진회 개최 외에 단편적이나마 한국민의 독립 의지와 관련된 내용도 실려 있다. 특히 한국 사회가 일제의 무단 통치를 받던 1911~1915년 사이의 모습을 보여 준다는 점에서 한국사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이다.


 
뮈텔 주교 일기 4(1906~1910년)
신국판·양장본·530면·1998년·정가 20,000원

 

 


1906년 1월 1일부터 1910년 12월 31일까지의 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교회의 성장과 변모에 관련된 것으로 종현 성당 대지 분쟁·베네딕도회의 진출 및 정착 과정·〈경향신문〉의 창간과 폐간 등이고, 둘째는 조선의 정치·외교·사회에 관한 것으로 이때가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하기 직전의 시기라 중요한 사건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어 한국사 연구에 있어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자료이다. 즉 통감 정치·헤이그 밀사 사건과 고종의 퇴위·한일신협약·한국은행의 설립·안중근의 이토 암살 사건·한일합병·안악 사건 등이 그것이다.


 
뮈텔 주교 일기 Ⅲ(1901~1905년)
국판·양장본·504면·1993년·정가 20,000원

 

 


명동 천주교회 200년사 자료집 제5집으로 간행된 이 책에는 1901년 1월 1일부터 1905년 12월 31일까지의 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중요한 내용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첫째 교회의 성장과 변모에 관련된 것으로는 간도 교회의 초기 상황·제주교안의 발생과 해결 과정·선교조약의 약정 등이고, 둘째는 조선 외교에 관한 것으로 의화단 사건의 종결과 북경 의정서 조인·러일 전쟁 발발을 전후한 국내외 동향 등이며, 셋째는 용산 전환국의 주조와 화폐 조례에 관한 내용·안남미의 매입·한일 의정서 체결·러일 전쟁·일본의 황무지 개척권 요구·을사 보호 조약 등 조선의 내정에 관련된 사건들이다.


 
뮈텔 주교 일기 Ⅱ(1896~1900년)
국판·양장본·542면·1993년·정가 20,000원

 

 


1896년 1월 1일부터 1900년 12월 31일까지의 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그중 중요한 내용들을 세 가지로 나누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는 교회의 성장과 변모에 관련된 것으로 한국 교회 최초의 서품식·명동 성당 봉헌식·병인박해 순교자에 대한 교구 재판·갖가지 교안의 내용과 교민조약의 체결 등이고, 둘째는 조선의 외교에 관한 것으로 주한 외교 사절들의 동향·조선을 둘러싼 국제 정세나 열강의 침탈에 대한 이해 등이며, 셋째는 조선의 내정에 관련된 사건들로 을미사변 이후의 의병 봉기·아관파천·독립 협회의 조직과 독립문 건립·철도 부설권 문제·만민 공동회 개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동 천주교회 200년사 자료집 제4집으로 간행되었다.


 
뮈텔 주교 일기 Ⅰ(1890~1895년)
국판·양장본·476면·1986년·정가 20,000원

 

 


제8대 조선교구장이었던 뮈텔(G. Mutel, 閔德孝) 주교가 자신이 교구장으로 임명된 소식을 접한 1890년 8월 4일부터 사망하기 직전인 1932년 12월 31일까지 42년 동안 거의 매일같이 쓴 일기이다. 명동 천주교회 200년사 자료집 제2집으로 간행된 이 책에는 1890년 8월 4일부터 1895년 12월 31일까지의 일기가 수록되어 있는데, 뮈텔 주교 개인이나 신변에 관한 기록들을 제외하면 대체로 다음과 같다. 첫째는 사목 방문·‘교안’(敎案) 처리·성당 건축 등 교회와 관계된 내용이고, 둘째는 프랑스 공사 등 외국인들로부터 전해 들은 조선의 내정과 국제 정세 정보, 셋째는 내각 개편·갑오개혁·을미사변 등 조선 내정에 관계된 것들이다.


 
리델 문서 Ⅰ(1857~1875년)
신국판·452면·1994년·정가 9,000원

 

 


제6대 조선교구장 리델(F. Ridel, 李福明) 주교가 1857년 12월부터 1875년 말까지 가족과 친구들에게 보낸 서한들을 모아 번역한 것이다. ‘병인양요와 선교사 활동의 좌절’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으며, 근세 한국사에서 최대 격동기였을 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사에서도 최대의 박해·수난기 때 교구장을 지낸 리델 주교의 인간적인 삶과 가족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다. 조선교구 역대 교구장의 명단을 비롯하여 제1편 리델 주교의 가정과 생애, 제2편 조선 선교사로서의 꿈, 제3편 유배지에서의 교구장 피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드망즈 주교 일기(1911~1937년)
신국판·양장본·808면·1987년·정가 15,000원

 

 


파리 외방전교회 회원이며 대구교구 초대 교구장이었던 드망즈(F. Demange, 安世華) 주교가 자신이 교구장으로 임명된 소식에 접한 1911년 4월부터 사망하기 불과 몇 개월 전인 1937년 12월까지 쓴 일기이다. 대구대교구사를 서술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1차 사료일 뿐만 아니라, 이 교구에서 분할 독립한 전주·광주·부산·마산·안동·제주교구들의 전사를 연구하거나 더 나아가 한국 전체의 교회사를 서술하는 데도 필요한 기본 사료이다. 〈가톨릭 신문〉 창간 60주년 기념 자료집으로 간행되었다.


 
제1집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서한
신국판·408면·1987년·정가 12,000원 (품절)

 

 


김대건 신부 순교 150주년을 맞이하여 발간한 전기 자료집 제1집인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서한》에는 해제, 김대건 신부의 연보 및 가계도를 비롯하여 라틴어 및 프랑스어 원문과 함께 총 21통의 서한이 실려 있고 부록으로 김대건 신부의 작문과 직접 제작한 〈조선 전도〉가 수록되어 있다.


 
제2집 성 김대건 신부의 활동과 업적
신국판·양장본·312면·2002년·정가 12,000원

 

 

 


프랑스 선교사들의 서한과 그와 관련된 여타의 자료들을 발췌 정리하여 편찬한 전기 자료집

제1장 마카오 유학과 최방제의 죽음
제2장 마닐라 피신과 마카오 귀환
제3장 마카오 출발과 조선 입국로 탐색
제4장 사제 서품과 순교로 구성되어 있다

 
제3집 성 김대건 신부의 체포와 순교
신국판·양장본·288면·2002년·정가 12,000원

 

 


전기 자료집 가운데 마지막인 제3집 《성 김대건 신부의 체포와 순교》는 김대건 신부의 체포와 문초, 판결과 순교, 시신 발견과 이장, 그리고 시복 과정에 관련된 자료들을 정리하여 편찬한 것이다. 제1장 조선의 관변(官邊) 기록, 제2장 페레올 주교의 서한과 가경자 문헌, 제3장 시복 재판의 증언 기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김대건 신부 유해 이장 및 조사 관계 기록, 라파엘호와 복원 내용 등이 부록으로 실려 있다.

 
敎會史 關係地圖 김대건 신부 朝鮮全圖
김대건 신부 제작·48.5×88cm·복사본

 

 


1845년 김대건 신부가 제작한 한국 지도. 1845년 1월에 입국한 김대건 부제가 선교사 들의 입국을 돕고 세계에 조선을 소개할 목적과 또 자신의 학문적 관심에서 제작한 이 〈조선 전도〉는, 그 해 5월 김대건이 상해로 항해한 후 조선 교우들에 의해 보관되어 오다가 이듬해 선교사 파견을 요청하는 조선의 밀사 편으로 의주 변문에서 메스트르 신부와 최양업 부제에게 전달되었다. 그 후 1847년 다시 상해 주재 프랑스 총영사 몽티니에게 전달되었다가 1855년 몽티니가 프랑스로 귀국하게 됨에 따라 프랑스 왕립 도서관에 맡겨지면서 지리학회지에 소개되었는데, 1735년 당빌의 〈朝鮮王國圖〉, 1 840년 시볼트의 〈朝鮮半島圖〉에 이어 세 번째로 조선을 서유럽에 소개한 지도가 되었다. 그 뒤 국내에는 전혀 소개되지 않다가 1979년 한국교회사연구소 소장 최석우 신부에 의해 발굴되어 국내 학계에 처음으로 소개되면서 본 연구소가 48.5×88cm 크 기의 〈조선 전도〉를 복원하여 간행하였다. 조선초 정상기의 〈東國地圖〉나 정상 기식의 관제 지도로 추정되는 것을 原圖로 제작한 〈조선 전도〉에는, 선교사들의 입 국과 포교를 염두에 두고, 선교사들이 알아두어야 할 관부의 지명과 위치, 선교사들의 입국 통로인 만주의 봉황성에서 의주 변문까지의 도로, 한강 하류를 포함한 서해안 일 대 의 해로 등이 상세히 표시되어 있다. 또한 도법은 비록 천문학적 원리에 의거하지는 않았지만 지명이 조선식 발음의 한자 표기에 로마자 표기가 첨가되어 있 어 당빌의 〈조선 왕국도〉가 중국식 발음으로, 시볼트의 〈조선 반도도〉가 일본식 발음으로 표기되어 있는 것에 비해 일층 발전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는 많은 관부와 산천, 도로, 해로 등이 누락되어 있었기 때문에 후에 많은 선 교사들과 달레(Ch. Dallet)에 의해 보완됨에 따라 완전에 가까운〈조선 전도〉가 제작되었다. 

 

韓國天主敎會史 上.中.下(품절) 샤를르달레 著, 安應烈.崔奭祐 譯註

변형국판/ 620면.520면.546면/ 1979.1980.1981
마스터 인쇄본(판매 가능) 上 22,000 / 中 20,000 / 下20,000원

이책은  1979년(상), 1980년(중), 1981년(하)권을 발간하였으나 품절되었습니다.
컴퓨터가 없던 시절에 지형으로 인쇄한 책으로 품절되었으나 찾는 분들이 많은 관계로 연구소 도서실에서 열람용으로 소장하고 있는 책을 소량 마스터 인쇄하여 필요한 분께만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열람용으로 인쇄한 관계로 페이지 중간에 이용자에 의한 낙서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오니 이점 양해하시고 필요한 분만 신청바랍니다.

Ch. Dallet의 ≪Histoire de l'Eglise de Cor e, Paris, 1874≫을 완역·주해한 책.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 전교 신부이던 달레가 펴낸 원서는 한국천주교회사에 관한 불후의 명저로 널리 평가되고 있다. 달레 신부는 조선으로부터 비밀리에 반출된 선교사들의 서한과 목격자의 증언이나 Daveluy 신부가 22년간 조선에서 잠복 전교하는 동안 열정적으로 수집한 자료와 우리 관변측 기록의 원사료를 토대로 2년 간의 연구를 거쳐 1874년 佛文으로 ≪한국천주교회사≫라는 제명으로 간행한 것이다.
상.하 2권으로 된 이 책은 한국학개론인 『序說』과 순교사를 중심한 『韓國敎會史』의 2부 편제로 된 대질의 저서이다. 실로 이 책으로 한국교회사 연구의 체계는 처음으로 세워졌으므로 한국교회사 편찬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한 한국 교회 통사서라 할 수 있다. 다만 이 책이 한국교회의 특이한 탄생과 박해 가운데 수행된 발전 과정을 세상에 알리고, 교회 발전의 거름이 된 숱한 순교자들의 순교 정신을 현양하기 위한 목적에서 조선교구의 전교를 담당하고 있던 파리 외방전교회에 의해 발간된 것이었기에 종교적이며 순교한 사실에 치우쳐 한국교회의 전면을 역사적으로 보여주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다. 이러한 점은 있으나 오늘날에 있어서도 교회사연구자들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연구 자료로 활용되고 있을 만큼 그 가치는 크다. 따라서 그 완역이 오랫동안 고대되어 왔었다.
敎界와 學界의 여망을 받아 오던 이 어려운 사업을 한국교회사연구소가 추진하여 완간을 본 것이다. 안응렬 교수의 번역에 최석우 신부가 한국측 사료를 가지고 주를 붙여 한국교회사의 바른 이해를 돕도록 배려했다. 본서는 한국천주교회의 역사를 입문하고자 하는 자에게 있어 필독서가 된다고 하겠다.